문현고등학교 로고이미지

가정통신문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통일,다문화교육주간(5/18-5/22) 다문화이해교육
작성자 김성옥 등록일 20.05.18 조회수 39

가 정 통 신 문

인문사회교육부

20200518

 

 

 

  주소: 울산광역시 동구 화잠 725 052-201-6908-10(교무실) FAX 052-201-6906 홈페이지 http://www.mun-hyun.hs.kr

 

다문화 사회란?

같은 혈통과 문화를 가진 단일권 문화에 다른 여러 인종, 종교, 언어, 문화를 가진 사람모여서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상태를 다문화라고 하며 이런 사회를 다문화사회라고 합니.

 

   다문화 가정

국제결혼가정과 이주민가정(이주노동자, 유학생, 북한이탈주민 등)을 포함하여, 한 가족 내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가정입니다. 전국 다문화학생 수(전체학생대비 비율)201355,780(0.86%)에서 2019137,225(2.46%)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은 2019년을 기준으로 초··고에 재학 중인 다문화학생은 총3,073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2.3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제결혼가정: 부모 중 한쪽이 외국인인 가정

외국인가정: 부모 양쪽 모두 외국인인 가정이며, 중국 조선족, 중앙아시아 고려인 등 재외동포 포함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

계속되는 유입되는 이민자와 국제결혼의 증가로 다문화 사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국가 간 교류, 정보 통신의 발달 등으로 다양한 문화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의 적응과 자녀 교육 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었습니다.

공동체 생활 속에 자신을 존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가정에서의 다문화 교육

부모님들께서 먼저 다문화가정이나 외국인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시고, 동등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

자녀들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학부모님께서는 자녀들 앞에서 외국 인들을 비하하는 언행을 삼가 주셔야 합니다.

다른 문화에 대한 거부감은 다문화 가정에게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자녀들의 미래 적응력을 키우는 데도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다른 나라 문화 또는 세계 시민 축제에 두루 관심을 가지고 자녀들과 함께 다문화 체험 활동에 적극 참여해 보시는 태도가 요구됩니다.

다문화가정의 친구나 이웃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겪을 어려움과 힘든 상황에 관심을 가 지고 도와주며, 자녀와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

 

2020. 05. 18.

문 현 고 등 학 교

 

이전글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한 가정통신문
다음글 1학년 건강검진 선호도 조사 안내